| 작성부서 | 보건행정과 | 전화번호 |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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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작성일 | 2026.06.22 | 조회수 | 24 |
| 제목 | 여름철 감기? 냉방병으로 오해하기 쉬운 ‘레지오넬라증’ | |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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Q1 레지오넬라증이란 무엇인가요? A1 건물 급수시설, 냉각탑, 샤워기, 목욕탕 등의 따뜻한 물(25℃~45℃)에서 발생한 작은 물방울(에어로졸)입자가 호흡기로 흡입되어 감염됩니다. (※사람 간에는 전파되지 않습니다.) Q2 어떤 증상이 나타나나요?
A2 - 폐렴형(잠복기 2~10일): 기침, 오한, 발열, 근육통, 심하면 호흡곤란 동반
- 독감형(잠복기 24~48시간): 초기 독감과 유사, 특별한 치료 없이 1주일 이내 자연 회복
- 특히 주의해야 할 고위험군? 만성폐질환자, 흡연자, 암 환자, 당뇨· 신부전 등 만성질환자, 면역저하자
(※ 고위험군은 호흡기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병원 진료를 받으세요!)
Q3 일상 속 실천하는 예방수칙?
A3 - 샤워기· 수도꼭지: 1주일 이상 안 썼다면 분리 세척 후, 2분 이상 물을 틀어 흘려보낸 뒤 사용하세요.
- 가습기: 매일 물을 갈아주고, 깨끗이 청소 후 바짝 건조시켜 사용하세요.
- 시설 관리: 급수시설은 주기적으로 청소· 소독하고 수온과 잔류 소독제 농도를 철저히 관리해 주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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